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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어디에 있든
내 자리처럼

Made to belong.

SOMMARE는 몸에 맞는 가구로 집과 일터, 교실을 다시 내 자리로 만드는 장애인 맞춤 가구 회사예요.

공방에서 원목 상판을 대패로 다듬는 장인

시작한 이유

몸은 모두 다른데
왜 멋진 가구는
한 가지 치수뿐일까요

휠체어를 타는 사람, 몸통을 세우기 힘든 사람, 손이 떨리는 사람. 앉는 높이도, 팔이 닿는 거리도, 몸이 기대는 자리도 모두 달라요. 그런데 가구는 늘 평균 키에 맞춘 한 가지 치수로 나왔어요.

맞지 않는 가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몸을 비틀게 해요. 병원에서 쓰는 기능 가구는 치수는 맞아도 집에 두고 싶은 모양이 아니었어요. SOMMARE는 이 둘 사이의 빈자리에서 시작했어요.

오래된 손과
새로운 설계가
같이 일해요

가구를 만들어 온 수십 년의 경험 위에, 몸의 데이터를 읽는 AI 설계를 더했어요.

  1. I

    수십 년 가구를 만든 손

    원목을 고르고 짜 맞추는 일을 오래 해 왔어요. 몸이 닿는 곳을 얼마나 둥글게 깎을지, 기대도 흔들리지 않게 짜는 법은 손이 기억하는 일이에요.

  2. II

    몸을 읽는 AI 설계

    잰 치수와 쓰는 습관을 설계 프로그램이 읽고 상판 높이와 무릎이 들어갈 공간, 몸 닿는 곡면을 계산해요. 국내외 장애인 시설 기준도 설계할 때 함께 확인해요.

  3. III

    쓰는 사람과 같이 정하는 치수

    도면만으로 정하지 않아요. 높이를 바꿀 수 있는 시험용 틀에 직접 앉아 보고, 설치한 뒤에도 몸이 바뀌면 다시 맞춰요.

지키는 원칙

가구를 만들 때
지키는 다섯 가지

  1. 01

    치수는 사람에게서 시작해요

    표준 치수에서 깎아 내지 않아요. 앉은 자세를 재고 그 숫자로 설계를 시작해요.

  2. 02

    병원 가구처럼 보이지 않게 만들어요

    기능은 안쪽에 숨기고, 거실과 침실에 두고 싶은 원목 가구로 마감해요.

  3. 03

    몸이 닿는 곳은 손으로 다듬어요

    곡면 상판과 모서리, 손잡이처럼 매일 몸이 닿는 곳은 기계로 깎은 뒤 손으로 마감해요.

  4. 04

    기준을 확인하고, 그 위를 설계해요

    법과 국제 기준은 최소선이에요. 그 위에서 한 사람에게 맞는 치수를 찾아요.

  5. 05

    몸이 바뀌면 가구도 다시 맞춰요

    설치 후 1년 동안 무상으로 다시 맞추고, 그 뒤에도 조정과 수리를 이어 가요.

둥글게 굴린 원목 상판 모서리를 손끝으로 쓸어 보는 손

앞으로

모든 몸에 맞는 가구를
세계 어디서든

한국에서 시작해 장애인 맞춤 가구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라려고 해요. 설계 데이터가 쌓일수록 더 빠르고 정확하게, 더 많은 사람에게 맞는 가구를 만들 수 있어요.

  • 설계 데이터실측과 착석 기록을 쌓아 첫 설계안의 정확도를 높여요
  • 국제 기준미국과 유럽의 장애인 시설 기준도 함께 살펴 해외 고객에게도 맞춰요
  • 온라인 설계어디서든 맞춤 설계 스튜디오로 시작하고, 현지에서 설치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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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방문해서 함께 재요. 평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려요.